"늘 푸른 소나무 숲을 걷다, 변함없는 신선함이 머무는 곳"
사시사철 푸름을 간직한 소나무를 메인 삼아, 언제나 신선하고 편안한 일상의 쉼터를 기획했습니다.
든든한 기둥처럼 뻗어 나가는 매장 중앙의 조형물과 더불어, 벽면 상부의 파라펫은 날렵한 솔잎의 형태를 모티브로 삼아 입체적인 사선 패턴으로 디자인했습니다. 숲을 닮은 그린 및 우드 톤의 마감재가 어우러진 이 쾌적한 공간에서, 고객들은 마치 소나무 숲길을 거니는 듯한 여유로운 장보기의 여정을 경험하게 됩니다.